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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연대" 김지원 닥터X 시청률 수술과 박태경 엔딩
"의사들의 연대" 김지원 닥터X 시청률 수술과 박태경 엔딩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닥터X는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20.2%를 기록했어요. 의료진이 소아암 환자의 고난도 수술에 힘을 모은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박태경과 김승효를 둘러싼 사건이 그려졌어요.

부족한 의료진 속 수술에 나선 의사들

"의사들의 연대" 김지원 닥터X 시청률 수술과 박태경 엔딩
부족한 의료진 속 수술에 나선 의사들

계수정은 과거 장희숙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명이 위태로운 소아암 환자를 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였어요.

의료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승권과 배흥곤은 투표장을 박차고 수술실로 향해 힘을 보탰어요. 목련회의 방해에도 8명의 의사가 징계를 무릅쓰고 연대해 전례 없는 수술을 성공으로 이끌었어요.

박태경의 행동과 김승효의 한마디

수술 이후 병원 내부의 갈등은 더 깊어졌어요. 방송 말미에는 평소 '햇살 인턴'으로 불리던 박태경이 잠든 김승효를 베개로 질식시키려 했어요.

계수정이 다급히 막아서며 상황은 일단락됐어요. 이후 김승효는 계수정을 향해 '닥터X'라고 불렀고, 두 사람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어요.

당시 닥터X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상황이었어요. 의료진의 연대 이후 깊어진 병원 갈등과 계수정·김승효의 과거가 남은 이야기의 관심사로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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