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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만두값 315만 원" 곽튜브 전현무계획4 청라 식당 예약 결제
"스태프 만두값 315만 원" 곽튜브 전현무계획4 청라 식당 예약 결제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에서 스태프 전원을 위한 만두 세트를 예약하고 315만 원을 결제했어요. 결제 직후에는 카메라를 향해 영수증을 들어 보였어요.

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가수 허각과 함께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한 만두 식당을 찾았어요.

16년째 운영 중인 이 식당은 하루 1,000개 이상의 만두를 빚는 곳이에요. 세 사람은 평양식 비빔면과 들기름 막국수 등을 맛보며 식사를 마쳤어요.

만두 포장 예약과 결제

식사 후 곽튜브는 “만두가 포장만 됐다면 내가 쏘려고 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어요. 식당 사장이 포장 예약이 가능하다고 답하면서 스태프를 위한 만두 세트 예약으로 이어졌어요.

전현무는 “곽튜브가 골든벨을 울린다”며 곽튜브를 부추겼어요. 사장도 “요즘은 전현무보다 더 잘 버는 것 같다”고 거들었어요.

곽튜브가 현장에서 만두값을 결제하자 이를 지켜본 허각은 감사를 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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