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 선수는 2010년생으로, 약 181cm의 신장과 높은 타점을 앞세워 국제대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자배구 유망주입니다. 선명여고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며 2025년 U-16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2026년 U-17 세계선수권에서도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손서연 선수 프로필과 키, 소속학교, 국제대회 기록과 플레이 스타일을 정리합니다.
손서연 선수는 2010년 3월 3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16세입니다.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이며 대구삼덕초, 경해여중을 거쳐 현재 선명여자고등학교에서 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색할 때 특히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신장입니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 선수라 자료나 대회 시점에 따라 표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대회 엔트리 등에 소개된 손서연 선수 키는 약 181cm 수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손서연 |
| 생년월일 | 2010년 3월 30일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16세 |
| 신장 | 약 181cm |
|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
| 소속 | 선명여자고등학교 |
| 출신 학교 | 대구삼덕초·경해여중·선명여고 |
손서연 선수 2025 U-16 아시아선수권 활약과 기록
손서연 선수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2025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U-16 아시아선수권입니다. 대표팀 주장으로 대회에 출전해 총 141득점을 기록하며 한국의 우승 과정에서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대만과의 결승전에서는 30득점을 올렸습니다. 우승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공격 비중을 감당하면서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띄는 기록입니다.
- 2025 U-16 아시아선수권 대표팀 주장 출전
- 대회 총 141득점 기록
- 한국 대표팀 우승
- 대회 MVP와 득점 부문에서 두각
-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30득점 기록
기록만 보면 공격에 집중된 선수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서브와 블로킹, 수비에도 폭넓게 참여합니다. 아웃사이드 히터에게 필요한 여러 역할을 함께 경험하고 있다는 점이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손서연 선수 U-17 세계선수권 득점과 세계 무대 활약
2026년에는 손서연 선수의 무대가 아시아에서 세계선수권으로 넓어졌습니다. 제공된 경기 기록을 기준으로 푸에르토리코전에서 28득점, 대만전에서 17득점을 기록하며 두 경기에서만 45득점을 올렸습니다.
| 대회·경기 | 손서연 선수 기록 | 주요 내용 |
|---|---|---|
| 2025 U-16 아시아선수권 | 총 141득점 | 한국 우승 과정에서 공격 주도 |
| 2025 U-16 결승 대만전 | 30득점 | 결승전 해결사 역할 |
| 2026 U-17 세계선수권 푸에르토리코전 | 28득점 | 높은 공격 득점력 기록 |
| 2026 U-17 세계선수권 대만전 | 17득점 | 연속 경기에서 득점 기여 |
청소년 국제대회는 짧은 일정 안에서 여러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기술뿐 아니라 체력과 집중력도 중요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연속으로 높은 득점 기록을 남겼다는 점은 손서연 선수의 공격력을 살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손서연 선수 플레이 스타일과 아웃사이드 히터 장점
손서연 선수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공격입니다. 약 181cm의 신장에 점프를 더해 상대 블로커 위나 사이를 공략하고, 상황에 따라 공격 코스를 선택하는 모습도 강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높은 타점과 공격 결정력
아웃사이드 히터는 세트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공격을 마무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서연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높은 공격 비중을 맡으면서도 중요한 순간 득점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리시브와 디그까지 참여하는 활동량
아웃사이드 히터는 공격만 잘한다고 완성되는 포지션이 아닙니다. 상대 서브를 받는 리시브와 후위 수비인 디그까지 수행해야 하는데, 손서연 선수 역시 수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블로킹과 서브 활용
신장과 타점을 활용한 블로킹도 기대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여기에 서브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된다면 공격뿐 아니라 여러 로테이션에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높은 타점의 공격력을 국제대회에서도 유지하는지 살펴봅니다.
- 리시브와 디그의 안정성이 얼마나 향상되는지 확인합니다.
- 성인 무대에 필요한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의 변화를 지켜봅니다.
- 신장과 점프력 등 성장기 신체 변화도 함께 확인합니다.
손서연 선수가 한국 여자배구 유망주로 주목받는 이유
손서연 선수를 주목하게 만드는 건 단순히 한 경기에서 많은 점수를 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2025년 아시아선수권에서 대회 전체를 소화한 뒤 2026년 세계선수권에서도 공격 비중을 이어가며 서로 다른 국제무대를 경험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아직 고교 선수인 만큼 성인 무대의 빠른 경기 속도와 장기 시즌을 견디는 체력, 리시브 안정성 등은 앞으로 계속 다듬어야 할 부분입니다. 반대로 이런 부분이 성장한다면 공격과 수비를 함께 맡을 수 있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용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서연 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손서연 선수는 2010년 3월 3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16세입니다.
손서연 선수 키는 정확히 몇 cm인가요?
대회 엔트리 등에 소개된 신장은 약 181cm 수준입니다. 다만 아직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 선수라 시점에 따라 공식 프로필의 신장 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손서연 선수는 어느 학교에서 뛰고 있나요?
현재 선명여자고등학교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고 있으며, 대구삼덕초와 경해여중을 거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서연 선수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입니다.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와 디그, 블로킹 등 전후위에서 여러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포지션입니다.
2025 U-16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했나요?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해 대회 총 141득점을 기록했고, 한국의 우승 과정에서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대만과의 결승전에서는 30득점을 올렸습니다.
2026 U-17 세계선수권 기록은 어떤가요?
제공된 경기 기록 기준으로 푸에르토리코전에서 28득점, 대만전에서 17득점을 기록해 두 경기에서 총 45득점을 올렸습니다.
마무리
손서연 선수는 201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시아선수권과 세계선수권을 경험하며 국제무대에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 181cm의 신장과 높은 타점, 공격과 수비를 함께 수행하는 아웃사이드 히터라는 점이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주요 특징입니다.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만큼 지금의 기록만으로 미래를 단정하기보다는 신장 변화와 리시브 안정성, 공격 성공률, 성인 무대 적응 과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대회 경험이 쌓일수록 한국 여자배구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더욱 관심이 이어질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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