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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에 참가한 '쇼생크 탈출'이 보류 판정을 두고 판정단에게 따져 물었어요. 유재석은 그의 거침없는 입담을 듣고 박명수를 떠올렸어요.
보류 판정에 따져 물은 쇼생크 탈출
7일 방송을 앞둔 해당 회차에서는 보류전 합격자 18인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었어요. '쇼생크 탈출'은 얼굴이 공개된 직후 판정단인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에게 화음을 잘 넣었는데 왜 모두 보류를 줬는지 물었어요.
눈을 마주칠 때마다 시비를 거는 듯한 그의 말에 유재석은 “공부 많이 하신 명수 형 같다”라며 박명수를 언급했어요. 화가 많은 캐릭터를 보여준 '쇼생크 탈출'의 정체는 당시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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