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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앞에 선 김태웅”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구국단 작전 엔딩
“폭탄 앞에 선 김태웅”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구국단 작전 엔딩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9회에서는 구국단의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가운데 김태웅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장면으로 방송이 끝났어요. 지난 7일 방영된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2%로 상승세를 보였어요.

연회장 폭탄 설치에 생긴 변수

“폭탄 앞에 선 김태웅”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구국단 작전 엔딩
연회장 폭탄 설치에 생긴 변수

구국단의 세 번째 작전은 조선총독부 기송관 개통식 기념 연회에서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제거하는 계획이었어요. 적진 한가운데 시한폭탄을 설치하려던 계획은 총독부인의 지시로 꽃 장식이 치워지면서 변수를 맞았어요.

이가경(김유정 분)은 기지를 발휘해 폭탄을 대형 케이크 안에 다시 숨겼어요. 하지만 폭발 예정 시각인 오후 6시 20분에 총독이 김태웅(박진영 분)에게 건배사 통역을 지시했어요.

김태웅은 폭탄이 든 케이크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서게 됐어요. 폭발을 알고 있던 이가경은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초조하게 상황을 지켜봤어요.

방송은 작전의 성공 여부와 김태웅의 안전이 모두 위태로운 순간에 끝났어요. 김태웅의 생사와 작전 결과는 9회 엔딩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진심을 확인하고도 엇갈린 관계

김태웅과 이가경은 전당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려 했어요. 그러나 김태웅은 자신의 이름을 사토 히데오라고 칭하며 이가경과 선을 그었어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도 엇갈린 두 사람이 위태로운 작전 뒤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는 당시 남은 관심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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